Home > 태극권협회 > 뉴스
 
  튼튼 스타 / 가수 유열

가수 유열(40)씨는 새벽마다 1시간씩 태극권을 수련하며 건강을 지킨다.

중국에서 도입된 태극권은 온 몸을 천천히 움직이며 기를 수련하는 무예. 원래는 격투에 쓰는 무술이나, 국내에는 동양식 스트레칭 체조로 보급되고 있다.

유씨는 『태극권은 동작이 부드러워 중년층도 부상 염려 없이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정신 수양이 함께 돼 사고방식도 긍정적으로 변한다』고 말했다.

올해 「486세대」로 접어든 노총각이지만, 10년은 젊어 보이는 피부에 팔다리 근육이 차돌처럼 단단한 건강 체질. 태극권 수련과 함께 매일 러닝머신에서 30분씩 속보 걷기로 체력을 관리한다.

고기는 되도록 삼가고, 생선과 된장찌개를 즐기며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는 식사 습관도 건강 비결. 그는 『어머니께서 제가 밥 먹을 때면 늘 「젊은 사람이 식성은 노인네」라고 하신다』며 웃었다. 점심 뒤에는 반드시 40분 정도 낮잠을 즐긴다.

몇 년째 아침 저녁으로 라디오 음악프로그램과 케이블TV 연예정보프로그램 생방송 진행을 맡고 있어 「어쩔 수 없이」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도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오래도록 젊은 모습으로 노래하며 팬들께 사랑받으려면 건강 관리가 필수입니다.』


( 글=이동혁기자dong@chosun.com ) 조선일보
20010110

 
 
등록일 0000-00-00 00:00
등록자 태극권 관리자

 
3765 [화제] 이찬 선생님 MBC 드라마 16-02-20
3061 [화제] 이찬, 최남호 회장 잡지 표지에 등장 03-06-21
3035 [화제] 태극권국제연맹 담덕승 주석 한국총회 방문3 03-01-26
3034 [화제] 태극권국제연맹 담덕승 주석 한국총회 방문2 03-01-26
3033 [화제] 태극권국제연맹 담덕승 주석 한국총회 방문 03-01-08
361 [화제] 말레이지아 태극권 대회를 다녀와서 01-10-09
225 [화제] 난 공부하러 카페간다?"…'스터디 카페' 부쩍 늘어 01-06-19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716-3 서초빌딩 지하1층 TEL:02-596-1581~2
Copyright 2005 Taichi. All Right Reserved.